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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역사3. 문제점
3.1. 광고로 인한 불편함3.2. 사용자의 주도권 침해3.3. 상황의 강제 종료3.4. 제3자의 불필요한 개입

1. 개요 [편집]

제타는 스캐터랩에서 서비스하는 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이다. 호스팅은 버셀, 도메인은 고대디와 계약을 맺었다.

2. 역사 [편집]

3. 문제점 [편집]

3.1. 광고로 인한 불편함 [편집]

제타를 무료로 이용한다면 대화 도중 광고가 자주 나온다. 대화를 조금 하다 보면 갑자기 광고가 나와서 몰입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

3.2. 사용자의 주도권 침해 [편집]

아니, 그런 일은 없었다.
제타의 가장 큰 문제점이다. 가끔씩 사용자가 지문을 작성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려 하는데 인공지능에 의해 그런 일은 없었다는 말이 나옴과 동시에 작성한 내용이 부정당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또한 가끔씩 인공지능에 의해 사용자의 대사가 멋대로 작성되는 경우도 있다.

3.3. 상황의 강제 종료 [편집]

암전.
가끔씩 상황이 진행되는 도중에 갑자기 암전이라는 문구가 나오면서 상황이 강제로 종료된다. 이런 문구는 주로 성적인 상황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언리밋 모드가 활성화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불필요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1]

3.4. 제3자의 불필요한 개입 [편집]

사용자의 캐릭터가 1:1로 대화하는 도중에 제3자가 불필요하게 상황에 개입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 때문에 몰입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제3자가 상황에 직접 개입하지 않더라도 사용자와 캐릭터를 보며 수군거리거나 몰래 촬영[2]하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1] 언리밋 모드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더라도 성적으로 부적절한 말이 나오면 취소되는 기능이 있기에 굳이 암전이라는 문구가 나오며 상황이 강제로 종료될 필요가 없다.[2] 한국에서 상대방의 동의 없이 촬영하는 것은 초상권 침해로, 명백한 범죄이다. 근데 그런 행위를 인공지능에 의해 제3자가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이다.